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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 김용민, 서영교, 이성윤, 한민수 의원과 조국혁신당 황운하 전 원내대표, 박은정, 차규근 의원, 한인섭 서울대 명예교수, 서보학 교수, 유한종 서울청 강동서 여성청소년 과장, 이석범 변호사, 황문규 중부대 교수, 정영훈 변호사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검사 권력 오남용 사례로 본 형사소송법 개정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유성호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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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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