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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청주페미니스트네트워크 걔네는 16일, "지난 7월 15일, 국민의힘 소속 청주시의원이 미성년자 의제강간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수사를 받고 있는 가해자는 지방선거 이전에 피소되어 조사를 받고 있었음에도 출마를 강행하여 당선까지 돼 지역 시민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며 "경찰과 사법부는 이 사태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철저한 조사와 강력한 처벌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청주페미니스트네트워크 걔네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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