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다툼으로 원구성을 하지 못한 채 '파행'을 겪고 있는 대전동구의회에 대해 대전참여자치연대가 논평을 내 "자리다툼을 멈추고 즉시 원구성을 마무리하라"고 촉구했다. 사진 윗쪽은 민주당 소속 동구의회 의원들, 아랫쪽은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
ⓒ오마이뉴스 장재완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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