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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중 (wlswownd)

부모가 생계를 위해 일터를 지키는 사이, 두 아이는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빚을 갚기 위해 달려야 하는 부모에게 가장 미안한 순간이다.

ⓒ진재중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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