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이어지는 배달 노동. 낮에는 자영업을 운영하고 밤에는 오토바이에 올라 생계를 이어가는 한 자영업자의 지친 일상은 고금리와 경기 침체 속에서 버티는 소상공인의 현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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