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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주 (joo520808)

고막남친 우윳빛깔 오정세

사진만 봐도 배꼽 웃음이 플레이된다. 니가 좋아, 니가 좋아~

ⓒ롯데엔터테인먼트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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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간 공중파 방송작가로 활동했습니다. 광고 시장에서 10년간 프로덕션을 운영했습니다. 현재는 브런치 크리에이터,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25 국민이 함께하는 저작권 글 공모전-국무총리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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