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8일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을 맞아 애플의 최고경영자 팀 쿡(왼쪽)은 시각장애인 영화제작자 제임스 라스를 비롯한 장애인 인권 운동가들을 애플 본사로 초청해 커피를 마시며 애플 기기의 접근성 기능에 대해 대담을 나누었다.
ⓒ제임스 라스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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