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준결승 프랑스와 스페인 경기에서 스페인 라민 야말과 프라스 루카스 디뉴가 볼 다툼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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