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2026 북중미 월드컵대회 준결승전인 프랑스와 스페인의 경기에서 스페인의 페드로 포로가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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