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신고조차 되지 않아 60여 년 동안 '서류상 존재하지 않는 사람'으로 살았던 강아무개씨가 지난 6월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뒤, 지난 1년 동안 이를 도와준 수원시 세빛민원실 김경숙 베테랑팀장과 함께 하고 있다.
ⓒ수원시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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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선임기자(지방자치팀) / 저서 <이재명과 기본소득>(오마이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