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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staright)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김혜경 여사 활시위 당기는 장면이 빠진 손털기 영상을 공유하면서 “김혜경 여사가 몽골 대통령과 악수한 직후 면전에서 대놓고 손을 털어버리는 황당한 돌발 행동으로 거센 비판을 자초했다”고 주장했다.

ⓒ주진우의원페이스북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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