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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완 (jjang153)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는 14일 보도자료와 성명을 내고 "대전광역시는 '쪼개기·간판 갈이' 의심 수의계약에 대해 해명하고, 관련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밝혔다. 사진은 1인 견적 반복 의심 사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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