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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보미 전 강진군의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선호투표냐 결선투표냐, 청년 최고위원을 둘 거냐, 말 거냐를 놓고 계파 싸움만 했다. 이런 최고위원회가 무슨 필요가 있냐, 당장 해체해야 한다"라며 "기득권을 위해 청년을 들러리 세우고 입틀막을 자행하는 686 짱돌 전대를 즉각 멈춰야 한다"라고 말했다.

ⓒ유성호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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