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가 14일 대전시청 앞에서 '차별 없는 폭염 대책 전면 적용 촉구, 2026 민주노총 대전본부 폭염감시단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폭염은 더 이상 단순한 무더위가 아니라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직접 위협하는 재난이자 산업재해"라며 폭염 휴식권과 폭염 시 작업중지권 실질적 보장 등을 촉구했다.
ⓒ오마이뉴스 장재완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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