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 확산 상황에서 카누 체험이 이루어진 부산 낙동강 삼락수상레포츠타운. 그러나 지난 10일 환경단체의 "안전불감증" 비판이 나오자 7월 31일까지 체험 중단을 결정한 상황이다.
ⓒ부산환경운동연합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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