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 확산 상황에서 카누 체험이 이루어진 부산 낙동강 삼락수상레포츠타운. 그러나 지난 10일 환경단체의 "안전불감증" 비판이 나오자 7월 31일까지 체험 중단을 결정한 상황이다. 13일 가본 현장. 수상 체험을 진행하지 않아 주차장이 비어있다.
ⓒ부산환경운동연합2026.07.14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