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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조선일보>의 이러한 보도에 국방부 또한 보도자료를 통해 "K2C1은 주요 경계부대 및 최전방부대에 17만여 정 전력화되어 운용 중이며, 육·해·공·해병대 임무 우선순위에 따라 추가 전력화 예정"이라며 "특히, 대통령이 방문한 연평부대의 경우 모든 보병 전투요원은 K2C1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병사들이 본 적도 없는 총을 대통령이 사격한 것'처럼 보도한 것은 명백한 왜곡"이라고 반박했다.

ⓒ국방부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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