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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그러나 이 주장은 상식적으로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다. 김 최고위원의 말이 성립하려면, 정 전 후보는 애당초 자작극이라는 사실을 경찰이나 대중에게 들킬 요량으로 그 범행을 저질렀다는 뜻이 된다. 금방 탄로 날 엽기적인 범죄를 저지른 후보와 단일화를 하는 것이 도대체 국민의힘에 무슨 도움이 된단 말인가.

ⓒ김성열 최고위원 페이스북 갈무리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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