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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 (noheene)

쌓아둔 뽑은 잡초들(멀리 호박덩굴이 보인다)

잡초인지 작물인지 분간이 가지 않는 주말텃밭, 작물을 지키기 위해 마구 잡초를 제거했다.

ⓒ김희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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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직장생활을 끝내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글로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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