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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11일(현지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월드컵 8강전 축구 경기 후,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10)가 팀 동료 훌리안 알바레스(9)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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