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성우 (ahtclsth)

11일, 이준석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이한은 국민의힘에서 보좌진으로 일했던 사람인데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에서 누가 공작해서 이 일이 생겼는지 알고 불나방들이 설치는지 모르겠다"며 "적반하장을 용납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이준석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2026.07.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나름대로 읽고 나름대로 씁니다. 음성노동인권센터에서 일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51-0802-5012-33(음성노동인권센터) 제보 문의는 ahtclsth@naver.com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