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보는 "테러 동정심으로 정이한 후보는 자신이 받을 수 있었던 표보다 더 득표했고, 부산시민들은 속아서 투표해서 투표권을 강탈당했다"면서 "테러가 자작극이라는 사실을 선거 전에 알았다면 정이한 후보에게 투표할 부산시민은 훨씬 적었을 것이고, 선거 결과가 바뀌었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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