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골키퍼 우나이 시몬(23)이 7월 10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인근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에서 열린 스페인과 벨기에의 월드컵 8강 축구 경기 중 선방을 해내고 있다.(AP Photo/Mark J. Terrill)
ⓒAP photo/ 연합뉴스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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