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에 근무하는 발전비정규직 노동자와 가족들이 태안화력 정문 앞에서 총고용보장이 되는 정의로운 전환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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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태안신문 편집국장을 맡고 있으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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