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성우 (ahtclsth)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 4년 동안 유럽에서 20만 명이 더위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며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다. 한스 헨리 클루게 WHO 유럽 지역 사무국장은 지난달 11일 성명에서 "기후 변화의 영향은 명백하고도 심각한 위험이며, 그중 가장 직접적이고 치명적인 현상은 극심한 폭염"이라며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세계보건기구 누리집 갈무리2026.07.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나름대로 읽고 나름대로 씁니다. 음성노동인권센터에서 일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51-0802-5012-33(음성노동인권센터) 제보 문의는 ahtclsth@naver.com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