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안수 (motif1)

행상 트럭, 카미오네타가 산간마을의 일상에 필요한 식재료와 생활용품을 싣고 다니며 판다.

. 메스칼도 그 품목 중의 하나. 메스칼 한 잔씩을 나누는 것은 우리나라의 소주처럼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힘이 있다.

ⓒ이안수2026.07.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