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 이수가 생후 107일 만에 첫 뒤집기를 성공하는 순간.
손녀 이수가 생후 107일 만에 첫 뒤집기를 성공하는 순간. 이수가 누워서 천장만 보는 시간을 살다가 마침내 뒤집기를 통해서 바닥을 보고 고개를 들어 전면을 보는 신세계를 경험하듯이 우리도 배운 지식에 고정된 세계가 아니라 그들과 함께 사는 삶을 통해 그들의 지혜를 경험하려고 한다.
ⓒ이안수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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