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누리꾼은 7월 8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지난 21대 대선 결과에 선호투표제를 적용할 경우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2순위 표 때문에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당선 가능성이 높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는 당시 권영국 정의당 후보 등 4, 5위 후보의 득표율을 감안하지 않은 결과였다.
ⓒKBS·오마이뉴스2026.07.09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오마이뉴스 전문취재부에서 팩트체크를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