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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중 (wlswownd)

"김수아 대표에게 바다는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야 할 생명의 터전이다. 그는 오늘도 바다숲을 가꾸며 해양생태계 복원에 힘을 쏟고 있다."

ⓒ진재중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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