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공정거래위원회(아래 공정위)가 전분·전분당 제조업체 4개사가 2018년 5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13차례에 걸쳐 가격을 담합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공정위가 보도자료를 통해 "전분사가 합의내용을 화이트보드에 기재하는 모습"이라며 공개한 사진.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재미가 의미를 만든다.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