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문운주 (hssmoon)

윤영월 작가의 '삶'

조각 속 농부는 허리를 굽혀 풀을 메고, 푸른길의 어르신들은 지팡이를 짚고 숲길을 걷는다. 모습은 달라도 한평생 삶을 견뎌온 시간은 닮아 있다.

ⓒ문운주2026.06.2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며 삶의 의욕을 찾습니다. 산과 환경에 대하여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