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통합특별시장은 "국가가 해야 할 일을 한 개인이 평생 떠안고 싸웠다는 사실이 가장 크게 다가왔다"며 "기록은 오늘을 오늘로 만들어주는 근거인 만큼 이금주 기록물 보존과 활용에 지방정부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GJ저널망치2026.07.06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화순 지역에서 지역언론사와 디자인광고 회사, 야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