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제 23회 한센인의 날을 맞이해 소록도를 방문한 유의배 신부님과 한센병박물관 앞에서 기념 촬영했다. <올무에 걸린 아기사슴> 속 4장 주인공은 유의배 신부님으로 스페인에 계시는 부모님과 동생들한테 보낸 서한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유의배 신부님은 영문판을 스페인 교구청에 보내신다고 하셨다.
ⓒ오문수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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