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사우스다코타주 러시모어산 국립기념지에서 연설하기 앞서, 대통령 전용기가 조지 워싱턴·토머스 제퍼슨·시어도어 루스벨트·에이브러햄 링컨 등 4명의 전직 대통령 얼굴이 새겨진 암벽 위를 낮게 비행하고 있다.
ⓒ트루스소셜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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