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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상 (djsim)

이상호 씨가 4일 JTBC가 지난 3일 보도한 <강훈식 "민주당, 중도층 품으려면 '제 3의길' 가야..기존 진보 문법엔 대중적 피로감"> 제목의 기사에 대한 비판 글

ⓒ이상호 씨 페이스북 갈무리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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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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