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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 (oms114kr)

소설을 완성하기 위해 동경 전생원을 방문했을 때 촬영(2024.4.8)한 사진이다. 왼쪽은 전생원에서 근무하는 김귀분씨로 재일교포 3세이고 옆에 계신 분이 기무라(82세) 선생님이다.

ⓒ오문수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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