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에게 소설을 쓰라고 권유한 내 인생 최고의 친구 조성익씨는 책이 출판되는 모습을 못 보고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사진은 고인이 된 친구의 1주기(6월 28일) 기일에 친구 딸인 조예숙씨가 묘소에 소설책을 헌정 하는 모습이다. 필자는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5년간 4만여 페이지의 자료를 읽은 후 소설책을 출판했다.
ⓒ오문수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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