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보성 (kimbsv1)

7월 2일 다시 확인한 낙동강의 녹조 상황. 노현석 부산환경운동연합 협동사무처장 등 조사팀이 물금 매리 지점과 대동선착장 등지에서 경북대 이승준 교수팀에 보낼 녹조 시료를 채수하고 있다.

ⓒ부산환경운동연합2026.07.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