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대홍 (bugulbugul)

우리는 뜻하지 않게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일본 오키나와를 여행했다. 버스, 택시, 모노레일을 탔다. 기다리는 시간, 이동하는 시간이 길었지만 일행들은 잘 적응했다. 이런 여행이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된, 색다른 체험이었다.

ⓒ김대홍2026.07.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