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전선정 (sljeon)

대구 중구 전시관 '공간리상춘'에 김경화 작가의 "우리는 서로의 용기다" 작품이 배치돼 있다. 해당 작품 소개에는 "매일 열고, 닫고 어루만지던 자개농의 낡은 손잡이들을 모아 다듬고 연결하며, 5·18 열매를 상징하는 문장을 표현했다"고 써 있다.

ⓒ전선정2026.06.2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