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전시관 '공간리상춘'에 김경화 작가의 "우리는 서로의 용기다" 작품이 배치돼 있다. 해당 작품 소개에는 "매일 열고, 닫고 어루만지던 자개농의 낡은 손잡이들을 모아 다듬고 연결하며, 5·18 열매를 상징하는 문장을 표현했다"고 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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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몸담은 세상이 궁금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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