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10월항쟁 유족 이영수(고 이정형씨 딸)씨와 '과거사 젠더폭력 진실과 치유의 길을 여는 5·18 열매(아래 열매)' 김복희 대표가 27일 오후 대구 중구 공간리상춘에서 만나 국가폭력에 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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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몸담은 세상이 궁금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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