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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정 (sljeon)

대구 10월항쟁 유족 이영수(고 이정형씨 딸)씨와 '과거사 젠더폭력 진실과 치유의 길을 여는 5·18 열매(아래 열매)' 김복희 대표가 27일 오후 대구 중구 공간리상춘에서 만나 손을 맞잡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열매 구성원들이 착용하고 있는 스카프를 이씨에게 둘러줬다.

ⓒ전선정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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