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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 (karma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인이 지난 24일 오후 전남 순천시에서 열린 여순10·19 사건 유족회 및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에서 유족들의 호소문이 담긴 족자를 전달받고 있다.

ⓒ최연수 기자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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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지역신문을 시작해서 남도일보를 거쳐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낸 바 있습니다. 여러 경험을 통해 좋은 기사를 만들어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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