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인이 지난 24일 오후 전남 순천시에서 열린 여순10·19 사건 유족회 및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에서 유족들의 호소문이 담긴 족자를 전달받고 있다.
ⓒ최연수 기자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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