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에 노랗게 익은 참살구를 몇몇 학생들이 따길래 "나무를 심고 가꾼 분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맛있게 먹어라.”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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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맘껏 놀고, 즐겁게 공부하며, 대학에 안 가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상식적인 사회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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