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진재중 (wlswownd)

호수 위에는 수초 제거선인지 놀이기구인지 알 수 없는 기구가 떠 있으며, 바람이 빠진 채 방치된 상태로 그대로 놓여 있다. 이러한 모습은 호수 관리에 대한 강릉시의 대응이 미흡하다는 인상을 주며, 관리 부재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진재중2026.06.1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