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부정선거 재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잠실투표소로 사용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12일째 봉쇄 농성을 벌이는 가운데, 16일 오후 국민의힘과 체육회가 농성 시민들과 합의해 체육단체 사무실에서 물품을 가져오기로 했으나, 성조기를 두른 한 여성이 입구를 막고 저항해 결국 체육관 진입을 포기했다. 사진은 핸드볼경기장앞에서 마이크 잡고 발언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그 상황을 바라보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공동취재사진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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