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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완 (jjang153)

민주노총대전지역본부 17일 오전 대전시청 앞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힘이 되는 최저임금! 빛의 혁명을 일터의 희망으로! 최저임금 투쟁선포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최저인금 시급 12,000원 인상과 특고·플랫폼 노동자까지 전면 적용을 촉구했다.

ⓒ오마이뉴스 장재완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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