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이 15일 업무보고 청취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시정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책무”라며 “재난, 사고, 산업재해, 교통 위험, 환경오염으로부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당진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준비위원회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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