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에 없는 작업하는 선관위 직원들
'올라오지 말라'는 사무국장의 제지를 뚫고 연단에 올라가 선관위 직원 두 사람이 작업하는 장면을 촬영한 사진이다. 그들은 위원장 지시에 따라 투표관리관 도장 없는 투표용지를 찾는 중이라고 했다. 이는 개표 절차에 없는 행위이다.
ⓒ정병진201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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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솔샘교회 목사입니다. '정의와 평화가 입맞추는 세상' 함께 꿈꾸며 이루어 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