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성우 (ahtclsth)

이러한 ILO 협약 채택에 국내 노동계는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15일 한국노총은 성명을 내고 이번 협약 채택이 "플랫폼 노동자를 위한 최초의 국제노동기준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노동 역사에 남을 위대한 진전"이라고 환영했다. 민주노총도 16일 성명을 통해 이번 협약이 디지털 경제 시대 노동권 보장을 위한 역사적 이정표라며 적극적인 환영의 입장을 표명했다.

ⓒ한국노총·민주노총 제공2026.06.1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나름대로 읽고 나름대로 씁니다. 음성노동인권센터에서 일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51-0802-5012-33(음성노동인권센터) 제보 문의는 ahtclsth@naver.com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